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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

T1 소속 구마유시가 다시 챌린저 1669점 솔로랭크 1위를 달성했습니다.

구마유시는 얼마나 솔랭에서 1위를 달성할 만큼 실력, 끝까지 이겨야 된다고 생각하는 멘탈이 좋은걸까요.

강한 멘탈이 부럽습니다.

같은 팀 ADC 포지션 T1 테디와 주전 경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강의 솔랭전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불리하거나 동등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 하이퍼 캐리가 가능한 테디와 경쟁한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엄청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DC 혼자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닌 팀원들과 협동해서 이겨야 되는 리그오브레전드라는 게임 내에서

직스 원딜, 카이사, 진, 드레이븐, 코그모, 칼리스타 등 자신이 캐리가 가능할 정도로 숙련된 챔피언 풀, 솔로랭크 실력, 겸손함, 게임 이해도까지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찍으려면 뇌지컬 뿐만이 아니라 엄청난 실력도 필요한데

모든 것을 다 가진 구미유시가 정말 존경스럽네요.

 

만약 한국인 전부 모은 LCK 최강의 로스터를 완성한다면 구마유시가 꼭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구마유시의 팬으로써 재계약 때 

구마유시가 LPL을 경험하기 위해 T1 구마유시가 아닌 FPX 구마유시가 될까봐 두렵네요.

(개인적으로 프로게이머 구마유시가 은퇴하고 인터넷 방송을 하더라도 한국에서 했으면 좋겠고, lck에서 계속 활동해서 최상위 순위권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 T1의 메인 원거리 딜러가 되었으면 하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외국인 용병이었던 도인비가 로컬이 되면서 펀플러스피닉스에서 FPX 구마유시 FPX 너구리 세 명의 기용이 가능해진다면 어느 어떤 팀에게도 패배하지 않는 최강의 팀이 될 것 같은데 가능하면 재계약 시즌이 오게 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구마유시가 LCK에서 매우 좋은 성적, 그리고 오랜 기간동안 lck에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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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그랜드체이스

코그에서 만든 그랜드체이스가 스팀에 출시되었습니다.

해외 서버, 프리서버에서 운영하는 그랜드체이스가 아닌 정식 스팀에서 발매됩니다.

라스 나오고 라이언 나왔을 때가 마지막이었고, 종종 생각날 때는 그체m 한 두번 접속해서 가챠 돌리고 던전 조금 돌다가 끄게 되는데 너무 신납니다.

구 게임들 중 스톤에이지 트릭스터 그랜드체이스 등 큰 인기를 가지고 있었던 게임들이 모바일로 출시되거나

글로벌 서버 외의 나머지 서버는 전부 서비스 종료하게 되는 일이 많았는데요.

가도센 잡다가 벽을 느껴버렸던 그 시절이 정말 그립습니다. 

바실리스크 

 

과연 이번 그랜드체이스는 어떤 시기 타이밍에 출시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카제아제의 지도조각을 전부 얻어 카제아제 던전을 돌고 라스를 획득할 수 있는 시기로 업데이트가 될지

아니면 엘리아 대륙의 이후 패치인 바라쿱이 나온 이후일지

아니면 최종 엔딩 컨텐츠인 지옥의 가도센과 진카제아제가 등장했던 영웅던전 소멸의 탑까지 나오게 될 것인지 궁금하네요.

7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클로즈베타가 진행되고, 8월부터 정식 오픈베타가 시작됩니다.

그랜드 체이스 클래식은 우노, 라임이 나온 시기쯤으로 출시가 될지

아니면 엘리시스 리르 아르메가 나온 첫 시기부터 라스 패치, 이후 라이언 로난 시기였던 당시로 시작하게 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랜드 체이스가 시들시들해지고, 엘소드를 시작하면서 가끔 그체 패치 노트에 신규 대원이 나왔을 때 일러스트만 보고 껐던 기억이 납니다.

라스 처음 획득했을 때 가디언 스트라이크 쓰려고 과금까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사람들이 라스 키우고 패도 스트라이퍼까지 올릴 때 시미터 든 자객까지만 키우고 전직 굳이 안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1티어라고 불려왔던 아르메 워록까지 키우고, 레나 아크레인저까지 키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로난이 나오면서 모든 캐릭터 다 정리하고 하루 종일 PvP랑 인던 돌면서 이지스나이트까지 무과금으로 전직시켰던 기억은 저에게 있어서 아주 큰 추억입니다.

유치원생 때 부터 초등학교 시기였으니 정말 추억이네요.

 

지금은 옛날 게임이라서

플레이스테이션이나 리눅스 또는 커뮤니티 기능만이라도 가능한 PC 연동 그랜드체이스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스팀에 비슷한 앱이 있지만 재오픈 진심 기대됩니다.

고인물과 일반 라이트 유저를 크게 구분하는 방법이 오토 스텝에 대한 숙련도인데요

엘소드에도 이어진 오토 시스템이 클래식 그랜드 체이스에도 오토 삭제 없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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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분, 2코어 스테락

정글러 포지션인 녹턴이 드락사르를 들고 궁 사용했을 때 99%의 슬로우로 매우 강력한 시너지를 볼 수 있었는데

지금 메타에서는 정신이 나가버린 발가락 분쇄기에 의해 녹턴의 궁이 강제적인 슬로우가 되었다. 순간 점멸기가 없다면 녹턴의 피해망상+발분 후 학정타로 맞게 되는 황혼의 인도자 빨간 강타+ 말할 수 없는 공포로 인해

"그.. 녹턴이 이게 맞나? 어지럽네" 싶을 정도의 치명적 속도와 함께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딜탱이라 잘 죽지도 않는다.

구 근본 녹턴은 빨간강타+치명적 속도를 바탕의 빠른 DPS로 치속이 끝나기 전에 강력한 피해를 입혔는데

지금은 그런 거 없다. 정복자 들고 황혼의 인도자 AD 증가로 딜탱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템칸에 없지만 있는 것 같은 1300원짜리 BF대검이 있는듯한 누킹을 보여준다

기본 스킬들로 벽을 넘을 수 있는 챔피언들보다는 낫지만..

 

이 정신 나간 발분 시너지의 녹턴의 근본적인 너프 방안

1. 피해망상 울티 사거리 카이사급으로 너프

이미 너프가 됐지만 궁극기 1레벨 타이밍인 9분~11분 쯤에 녹턴의 1코어 발걸음 분쇄기가 나온다.

심지어 점화텔들고 1:1 싸움 걸면 라인전에서 녹턴을 이길 수 있는 챔피언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사실상 정글 콜이 없다면 답도 없다.

1:1 절대 못 이기는 이유 : 녹턴한테 지속딜로 맞딜을 해? = 정복자 켜짐, 스킬 하나 막으면 공속 증가, Q AD 증가, 추격 이동속도 증가, E 공포 CC기

어케이김?

2. 어둠의 장막 너프

어둠의 장막은 챔피언의 스킬 뿐 아니라 드래곤 공격, 바론, 전령의 공격조차 1회 막아준다. 

사실상 2레벨부터 단검, 밤의 수확자 밴시베일을 하나 갖고 있는 거랑 똑같은데, 패시브를 너프하던가, 아니면 방어막으로 막았을 때 초반 공격속도 상승량을 너프해야 함.

녹턴, 이거 못 막습니다. 녹턴이 피통이 작은 것도 아니고

초반부터 매우 강력하다고 알려진 루시안, 라인전이 강력한 피오라, 시간이 지날 수록 스노우볼 굴리기 굉장히 편한 카밀, 평타 원거리+3레벨부터 스킬이 6개 들고 탑에 오는 제이스

얘네도 못 이기는데

녹턴이 점화텔들고 탑에 오면 어케 이김

심지어 그림자 칼날 패시브로 라인전 푸쉬도 굉장히 빠른데

킨드레드 패시브 스택처럼 너프좀 해주세요 라이엇!!!!!!!!!!

라고했지만 정글 녹턴으로 7연승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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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챔피언 아크샨 출시

요약 : 아크샨이 출시되었습니다. 빛의 감시자가 되어보세욧! 이라고 하지만?

저는 정글러이기 때문에, 대몰락을 지지합니다.

카마보로의 왕 비에고, 제봉사 이졸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결혼했지만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지만 정신이 나간 비에고는 사랑한 여인 이졸데를 되살리려고 했고 아크샨에게

ㅎㅎ 딱한 양반

이 되버렸습니다


이졸데를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금지된 방법으로 대몰락을 불러오고 그림자 군도를 만든 비에고.

정신 나간 비에고를 설득하기 위해 라인전의 패왕 칼리스타가 간청하는 모습이 상상이 안 됩니다.
비에고가 이렇게 되버린 것은 쓰레쉬의 탓일지
아니면 검은 안개를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인지

그웬은 인형이라고 했지만 왠지 이졸데와 비에고 사이의 딸처럼 느껴졌는데요.


아크샨 출시 이후 다음 챔피언은 어떤 진영에서 나올지 기대됩니다.
2초만에 궁 활성화 시키고 근접 카운터 없으면 펜타킬이 가능했던 사미라, 현 솔로랭크에서 최강의 AS(AP-DPS)챔피언으로 여겨지고 있는 탑솔 1:1 퍼뎀의 왕 그웬과 마찬가지로 OP 성능을 보여주게 될 것인지
아니면 라인전은 약하지만 비에고처럼 한타에서 패시브로 많은 변수를 가지고 오는 챔피언이 될지
미드 포지션 또는 정글 포지션으로 사용했을 때 강력한 캐리력을 보여주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구시즌이 데마시아 VS 녹서스였다면
마법사 사일러스와 자르반 가렌 데마시아 내전에서

이번 시즌은
그림자 군도를 제외한 룬테라 빛의 감시자 VS 사랑하는 이졸데를 잃은 검은 안개 비에고



감시자들에게
내가 죽으면 아크샨을 후계자로 임명하여 내 무기를 물려주고 언데드 무리로부터 슈리마를 지키게 하라.
언젠가 우리를 찾을 수 있길.
샤디아
그웬, 비에고

시즌11이 끝나기 전에 이졸데가 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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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전 라인을 풀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챔피언

솔로랭크 점수 올리는 법은 여러가지 있는데, 암살자 챔피언잡고 1분30초부터 솔로킬 내고 9:1게임 이기던가 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퀸 칼리스타 이렐리아잡고 첫웨이브부터 끝까지 솔로킬 내서 15분 서렌 내거나 원거리 딜러 잡고 혼자 논타겟팅 타겟팅 다 무적마냥 피하고 게임 이기던가 해야하는데 현 메타에서는 혼자 39킬 41킬 45킬 하더라도 이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사진은 솔랭에서 혼자 3캠 이후 실력차이가 난다면 게임을 캐리할 수 있는 정글 챔피언들.

 

 

 

 

 

팀이 없으면 굉장히 서운한 상황이 많고, 흔히 말하는 맵 리딩도 잘하고, 한타도 스킬 쿨타임마다 잘 쓰고, 스킬도 다 맞추고 언제까지 진입하고 언제 후퇴해야 하는지 다 아는 수준이 높은 게임은 엠엠알 높은 다이아1 솔로큐에서도 있을까 말까 하는 정도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실력만 있었다면 점수를 올렸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더 이상 구시즌이 아니고, 부계정은 부계정끼리 랭크게임 매칭이 되고, 원거리 딜러 혼자서 9:1게임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닐 뿐만 아니라, 서로 정보 공유가 굉장히 활발하기 때문에 솔로랭크 점수를 올리려고 단순 피지컬만으로 이길 수 있는 유저는 드물게 변했습니다.

 

 

 

 

 

 

 

롤은 상대적인 게임입니다. 최상위 티어와 하위 티어의 차이는 실수의 수 차이입니다.

현 챌린저 대리기사, 다이아4티어 대리기사들은 대부분 자신의 최대 티어에서 한단계 티어(예 골드4 대리기사는 골4까지 이기고 플레티넘4 대리기사는 골드1 승격전까지 게임 내에서 의미가 큰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물론 부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부계정의 경우 닷지를 하지 않거나 조합이 별로거나 챔피언을 연습하기 위해 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본계정 티어와 동일한 점수대까지 도달합니다.

모든 포지션이 동일한 점수대까지 도착하는데 같은 판수가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모스트 챔피언 기준 미드 -> 원거리 딜러 -> 서포터 탑 정글  순서로 점수를 올리게 됩니다.

전부 솔로큐 기준입니다.

원딜이 2순위인 기준 : 실력차이가 난다면 라인전 단계부터 유리하게, 한타에서 현명한 판단을 기반으로 상대방보다 더 나은 골드 확보를 할 수 있음

현 메타에서 탑 포지션은 희생 포지션이 강한데, 챔피언에 따라 실력차이가 났을 때 고속도로를 뚫을 수 있겠지만, 아에 드러눕는 챔피언이 상대방에 나오게 된다면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솔로라인임에도 불구하고 3순위 입니다.

 

 

 

 

 

 

 

위 상대적이라는 부분을 바탕으로 얘기했을 때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롤은 뇌지컬이 대부분이고, 자신의 뇌지컬로 올린 점수가 마스터 300포인트, 그랜드마스터 입장 직전이라면 판수 때려박아서 점수 어떻게든 올립니다.

게임은 결과적으로 지더라도 상대방이 항상 잘하는 사람만 나오는 일은 챌린저 TOP25 구간 외에 없습니다. MMR 기준 다이아~낮은 MMR 그마 솔로큐에서는 솔로큐에서는 자신이 계속 좋은 플레이를 하면 올립니다.

 

 

 

 

 

 

 

대리기사의 방식은 극초반부터 스노우볼을 굴려서 게임을 이기거나, 한타에서 영리하게 전투하고 게임을 이기는 방식입니다.

물론 티어가 더 낮을 수록 깔끔처리가 가능해짐. 다이아 1티어 솔랭 주차 기사 듀오의 경우 브실골플1 승률 7할 이상 유지, 챌린저 탑레 8층 이상의 유저는 그마 초입까지 하이퍼캐리 가능) 낮은 또는 -300점 밑의 점수까지 매우 큰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흔히 말하는 현지인과 기사의 차이점은 단순 상대성일 뿐입니다.

라인전 단계에서 상대방이 이런 압박까지는 안 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을 자신보다 상위 티어의 유저는 하고, 한타 이긴 후 상대방의 부활 시간, 철거 및 캐리 포지션의 생존여부, 오브젝트와 타워 교환에서의 실익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지금 언급한 것 외의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스노우볼을 굴리고 고승률을 내는 겁니다.

그리고, 유미 정글, 강타 잔나를 피해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함.

 

 

 

 

 

 

 

닷지를 하는 것, 사전 이탈을 사용하는 게 솔로랭크 점수를 올리는 현 메타에서 유일한 방법

롤은 겉으로 드러나는 티어 ELO 시스템, 롤 내부에서 매칭에 적용되는 MMR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맞춰야 합니다.

솔로랭크 점수를 지키기 위해 닷지함

라이엇에서 솔로랭크 ELO 제도 개선 패치로 기존 승당 14 리그포인트, 패배시 16리그포인트가 차감됐던 MMR의 경우+16 +16이 되도록 패치가 되었습니다.

예시) 승당 13포인트 획득, 패배시 17포인트 차감, 승당 12포인트 획득 패배시 20포인트 차감 -> 패치 이후 1승당 14포, 지면 16포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점수가 떨어지는 계정이 있다면 닷지를 통해 자신의 ELO를 낮춰야 합니다.

닷지 쿨타임은 5분, 13분, 30분입니다. 2~3일동안 퍼스트윈 보상만 빠르게 획득하고 계속 닷지하셔야 합니다.

최소 45번, 최대 75번 이상 닷지를 해서 ELO를 최대한 떨어트려야 1승당 18점, 패배시 14점의 ELO로 1승 1패 무한 반복더라도 다이아4, 플레4 구간에서 점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챔피언 연습하느라 많이 떨어진 실버4, 골드4 점수에서도 유효한 방법입니다.

브론즈에서 골드가기, 브론즈에서 실버가기 단계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 방법은 라이엇에서 솔로랭크 닷지 했을 때 내부 매칭 점수인 MMR까지 감소시키기 전까지 계속 통하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할 때 자신이 게임 내에서 1인몫 이상, 또는 캐리 플레이는 아니더라도 영향력 있게 게임이 가능하다면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히려 이러한 상황에서 연패하게 된다면 외부 점수인 elo, 내부 점수 mmr까지 다 깎이게 되는 것이므로 굉장히 주의해야 합니다.

 

4티어 0포인트 일 때는 티어 강등 한 번 당하고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이아4 포인트 -> 15~20연패하면 플레1 됨 -> 플레1 -100포인트 상태로 닷지 최소 40회 이상 하고 1패 -> 플레티넘 2티어 75포인트로 시작하게 되는데

플2 75포 상태로 1승하면 다이아4 mmr 예티구간에서 1승당 12점 받았다면 플2에선 1승당 18포, 지면 14포 감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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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 몰락한 왕, 비에고.

요약 AF Kiin의 깔끔한 원거리 딜탱 상대 신성한 파괴자 비에고 운영은 솔랭에서도 충분히 참고할만함.

[픽밴 분석]

이즈리얼과 밴은 현 솔랭에서 10판당 8판 정도의 느낌으로 보인다. 

안 죽으면서 신파자로 깔끔하게 누킹하는 이즈리얼의 하이퍼 캐리력
극초반 타겟팅입에도 불구하고 도전->EQQQ 신짜오 굉장히 신경쓰임

 

 

 

 

 

샌드박스 선픽 칼리스타.

라인전을 이길 수 밖에 없는 칼리스타. 1레벨부터 라인전에서 강력한 원거리딜러, 어느 누구도 극최상위권 칼리스타 1레벨에 이길 수 없음

플라이 세트, 안면 강타, 강펀치, 패시브 활용, 궁극기의 유틸성 뭐가 나오던 꽤 유리한 픽이고 확정적인 이니시에이팅이 가능해서 픽한 것 같다.

럼블이 너프됐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함

순간적으로 돌격해서 폭발적인 지속딜을 넣을 수 있는 다이애나, 돌격 AP 누킹으로 럼블 카운터

카이사, 패시브 스택 충분히 획득할 수 있을만한 팀원 조합이 완성되서 픽 나온듯

칼리스타보다 못지 않은 슈퍼캐리 챔피언

 

 

 




카이사와 시너지가 좋은 챔피언이 밴

칼리스타 라칸 최근 대회에서 좋은 플레이 보여줬음에도 돌격형 조합이 완성되면 곤란하니 밴

칼리스타-레오나, 레오나가 체력이 없을 정도까지 탱킹하다가 칼리스타가 궁극기로 레오나 울티로 리콜시킬 수 있음. 사실상 칼리스타 궁 사용하는 순간 바로 무적이 되기 때문에 확정적인 생존이 가능함

 

 

 



카이사 브라움 VS 칼리스타 레오나 조합 칼리스타 라인이 굉장히 유리함

다이애나 돌격 조합에서 비에고, 많은 변수를 최종족으로 만들어줌.

 

탑에서 여차하면 미드 탑 라인 스왑이 가능한데 왠만하면 안 할 것 같음. 기인이니까.

플라이 세트 vs 페이트 리신

페이트 미드리신, 칼리스타 지키기에 충분히 좋음

 

 

 

 

AF FLY 세트 VS LSB FATE 구도보다는

기인 비에고 VS 써밋 나르에서 어떨지 생각했는데 극초반부터 라인전에서 어떻게 탑솔 근딜 vs 착취 평타 원거리 상대해야하는지 기인이 굉장히 좋은 모습들 보여줌.

비에고 VS 나르 상성은 나르 논타겟Q, 미니 나르의 원거리 부분을 인지하고 최대한 덜 맞으면서 유리한 상황이 아니면 안 싸워주고 라인전 해야함. 나르가 메가나르 일 때 맞아주면 비에고가 몰락한 왕의 검 패시브로 미니언 상대로 체력 회복한다고 해도 라인전에서 불리함

기인, 지으자닉네임, 현 챌린저 1125점 

솔로랭크 기준으로 봤을 때 탑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게임을 다 했다.

게임 불리해진 상황이 굉장히 많았는데 안개의 길 깔고 망령의 나락 -> 심장 파괴자로 카이사 패시브 스택 주면서 선진입하거나 앞에 같이 돌격하기보단 원거리딜러 포지션과 같은 위치에서 천천히 진입하는데 킬이 발생했을 때 기인의 비에고 패시브 군주의 지배 활용 영향력이 진심으로 크다.

 

 

 

솔랭에서 탑 신파자 비에고 선픽 게임 캐리할 목적으로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생각했다.

탑솔 포지션으로 비에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정석적으로 보여줬다.

게임은 졌지만, 몰락한 왕 기인 그 자채였다. 라인전 단계에서 나르 비에고 상성에서 비에고가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생존할 수 있는지, cs를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지, 상대방이 참으면서 안 싸워주면 절대로 솔로킬이 안 나오는 상성에서 작은 스노우볼부터 굴리는 방법을 정말 잘 보여줬기 때문임

오늘 기인이 보여준 매커니즘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바람용 영향력도 꽤 큰 상대 조합에서 극초반부터 게임을 터트리는 정글 비에고 픽이 아닌 탑솔포지션 비에고 픽으로 나르상대로 엄청 잘했음. 나르가 엄청 못한것도 아님. 챌린저 1200점, 37위

Liiv Summit 현챌,

리브샌드박스 써밋이 탑차이를 보여줄 정도로 못하거나 하는 장면도 전혀 없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회에서 기인의 그웬 픽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만약 등장한다면 대회에서 어떻게 운영해서 게임을 이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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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발매된 라붐의 아로아로라는 노래인데 이틀 전, 어제 종일 파카(paka9999)님의 "치키챠"가 계속 떠올랐습니다.

며칠 전 리븐 e스킬 너프가 됐지만 선혈 포식자 시너지와 함께 주문가속 120 쿨감 55퍼의 무지성 3초 용맹 맛을 알아버려서, 정글 미드 서포터 봇보다 탑을 더 많이 하고 있는데 리븐 진짜 쿨감 55퍼의 진정한 주인 챔피언임.

사실상 지금 사기입니다.

다이아1 ~ 마스터 39포인트까지 리븐 연승 전적

리븐이 쌘 타이밍은 2레벨 EQ 타이밍, 6레벨 킬각, 9레벨, 13레벨 E 5레벨.

 

지금 리븐이 사기인 이유 : 리븐이 일반적인 다른 챔피언들보다 강해지는 타이밍은 부러진 날개, 용맹을 찍은 2레벨, 부러진 날개 스킬 5개 다 찍은 9레벨.

패시브 강화 평타, 빨리 사용하는 것 보다는 케이틀린 덫, 지뢰 강화 공격처럼 사용해서 천천히 리븐 q평캔 3타 맞추고 궁키고 딜교환하면 어지간해서, 라인전을 쉽게 이길 수 있는데 지더라도 게임 운영이 굉장히 수월합니다.

 

리븐 선혈포식자 -> 칠흑의 양날도끼 -> 죽음의 무도 or 스테락 or 화공펑크 사슬검 ( 쿨감 45퍼가 넘어가는 시기) 일 때. 이 타이밍의 리븐, 안 그래도 선혈포식자 사이클 돌리기, 리븐 특성상 빠르게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정복자로 유지력이 꽤 괜찮은 편인데 룬 검 강화 패시브로 기본 공격에서 극초반부터 꽤 나쁘지 않은 누킹도 보여줍니다.

 

리븐으로 킬을 내거나 롤에서 기분 좋은 상황이 올 때, 무의식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올 때마다 치키챠를 혼잣말로 하게 되네요.


내 이름을 크게 불러줘 널 좋아한단 말이야 사랑해도 될까 다른 보통 연인처럼 ㅊㅋㅊ

제목이 치키챠가 아니고 아로아로 였다는 점이 충격이었음

치키챠 모먼트 0:02 0:43 1:59 1:17 1:53 2:25 2:42 ㅊㅋㅊ

ㅇㄹㅇㄹ 가사도 좋지만 본인은 솔직히 치키차 파트가 제일 듣기 좋음

 

 

 

 

 

롤은 상대적인 게임이라서 케바케지만

"리븐, 이거 못막습니다"까지는 아니지만 패치노트에서 탑 리븐 너프의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리븐스킨 특)은 전토리나 영꽃 리븐 크로마가 기본 스킨보다 퀄 별로라고 느껴짐

영혼의 꽃 리븐, 불멸의 영웅 리븐

둘 다 마공상에서 뜬 스킨인데 개인적으로 리븐의 두 스킨 스킨의 장단점 소개함

불멸의 영웅이 용맹 스킬 귀환 이팩트, 평타 모션에서 더 좋다고 느껴집니다.영혼의 꽃 리븐 스킨은 기 폭발 사용했을 때 스사노오 나오는 게 멋있는데, 리븐 W 사거리를 은근 크게 만들어서, 상대방의 방심을 유도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저의 게임 플레이 채감상 이런 부분은 다이아3 0포인트까지 통합니다.(리븐을 상대해본 경험이 없는 상대팀+솔로랭크 기준이고, 저의 주관입니다)

최근 2021 서머 LEC에서 샬케04 이스포츠에서 브로큰블레이드가 리븐 픽하고

비에고 리 신 상대로 전투토끼리븐 스킨 사용했는데 바니걸 리븐 스킨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두 스킨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챔피언십 리븐, 구원받은 리븐하고 같이 자주 사용하는 스킨으로 여겨졌으니까요. 

 

대표적인 예로 무에타이 리신, 신의 권 리신이 나오기 전에 구 리신 스킨이나 용의 권 리신, 수행사제 리신을 사용했듯이.

무에타이 리신은 평타하고 음파 모션이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정말 비슷해서 보자마자 바로 플래시 반응해서 음파 피해야 하는 상황일 때 엄청 헷갈림

+이펙트가 잘 안 보여서 가시성이 부족한 스킨들은 대회에서 금지되는 스킨으로 여겨지는데

흔히 알려진 대회 금지 스킨들 중 강철 군단 럭스, 어둠서리 애니비아, 언더월드 트페, 암흑 발키리 다이애나, 정의의 신드라, 아케이드 소나, 원소 럭스, 빛의 바루스 스킨은 확실히 체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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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최근 LCS LEC LCK LPL 전부 칼리스타 픽이 나옴

젠지는 칼리스타를 운영해서 챌린저 1500점에 도달한 구마유시를 상대로 활약했다는 점, LEC에서는 G2의 레클레스가 칼리스타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음.

칼리스타 라인전이 엄청 강하다.

케이틀린처럼 라인전을 우세하게 가져가는 것이 아닌 라인전에서 완전히 게임을 이기려고 픽하는 챔피언

칼리스타는 반반 이상 가거나 진다는 생각으로 게임하면 봇게임 캐리기 절대 불가능한 챔피언임

서포터가 돌격형 스킬이나 단일 포커싱 당해도 다시 칼리스타가 궁극기로 리콜시켜서 한 턴 살릴 수 있음

 

 

 

탑 칼리스타는 한 번 망하면 스스로 라인전을 풀어나가기 굉장히 어려운 챔피언이라 픽이 잘 안 나오는데

봇 칼리는 라인전 엄청 강하고 '듀오'니까 나오는듯

솔랭 칼리스타 룬

솔랭에서는 핏빛 철갑궁, 구인수의 격노검, 루난의 허리케인이 필수 3코어 아이템인데

패시브 무빙 평타가 핵심인 칼리스타는 칼날비 룬으로 순간 3타는 극초반 꽤 좋은 누킹을 보여줌

피바라기, 쉔 궁과 유사한 갑궁이로 굉장히 좋은데 루난 시너지까지 더해지면 꽤 좋은듯

서포터 영향을 많이 받는 챔피언인데 대회처럼 조합 전부 생각해서 픽하는 게임이라면 칼리스타가 대회 픽으로 나오는 이유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고, 조합이 괜찮다보니 캐리력도 충분히 높아지긴 하는듯

당연히 안 싸워주는 일은 없겠지만

단일 원딜 싸움에서 잘하는 베인 사미라 상대로는 조금 암울함.

 

요약 : 칼리스타 뽑아 찢기, 전투 태세 라인전에서 매우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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